제목 :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트미디어
나는 공연기획자가 되고 싶다, 나의 꿈은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트미디어
티켓창구에서 일하는 기획사 직원들이
내 직장 선배라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꿈은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트미디어
3대 기획사에서 밑바닥부터 일을 배우고
음악계 돌아가는 생리를 파악한다면
언젠가 나도 연주자를 무대에 올리고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지, 그래서 나의 꿈은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트 미디어
나는 공연기획사에 지원할 거다, 기다려라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트미디어
엔터키만 친다고 다 시가 아니라는 지적에 운율을 넣어봤다. 나의 꿈과 포부를 시로 승화했다.
이새끼 시 한개라도 읽어봤으면 내 손목을 자른다. - dc App
뭐랄까 하급어그로의 노잼이랄까?웃음
야유와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글을 쓰는 의지와 지구력.그 정도면 제2의 IMF가 와도 이겨내고 최대의 기획사를 설립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이런 병신같은 글 쓸 시간에 시 하나 더 읽고와 이 새꺄
sm은 안되겠니?
나의 꿈은 다음에 엔터치고 크레디아, 빈체로, 마스터미디어 쓴다고 enjambment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