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와 고전주의 음악까지를 클래식이라 부르고 그후의 음악들은 클래식에 끼워넣지 말고 서양 고전 악기를 사용한 감정에 호소하는 음악이라고 분류할 필요성이 있다.
프랑스계 낭만주의 음악 = 21세기 감성팔이 발라드
익명(124.146)
2018-10-29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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