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정도면 최고지... 우승하면 부상도 크고, 연주기회도 엄청나고..
1등에게 주는 브레게 시계 빼곤 부상이 크다할수없고 연주부상도 그다지..
한국인 입상자가 없으니까 덜알려졌지
문지영 제네바 우승하지 않았나?
아무래도 한국에 잘 알려진 콩쿠르가 퀸,차이코프스키, 쇼팽, 부조니, 하마마츠 정도 아닐까 싶은데.. 글고보니 다 한국인 우승 또는 입상자가 있는 콩쿠르구나
제네바 정도면 최고지... 우승하면 부상도 크고, 연주기회도 엄청나고..
1등에게 주는 브레게 시계 빼곤 부상이 크다할수없고 연주부상도 그다지..
한국인 입상자가 없으니까 덜알려졌지
문지영 제네바 우승하지 않았나?
아무래도 한국에 잘 알려진 콩쿠르가 퀸,차이코프스키, 쇼팽, 부조니, 하마마츠 정도 아닐까 싶은데.. 글고보니 다 한국인 우승 또는 입상자가 있는 콩쿠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