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내기준 별 임팩트 없이 끝남 녹턴은 기대안한만큼 정말 그만큼이었고 슈만은... 내가 심포닉에튀드 하나는 존나 좋아하능데 다른건 안치는게 좋겠다 싶더라 안어울리는 옷 입은것 같았음

2부는 잘하더라 음침하고 묘한 분위기를 잘 탄듯. 특히 5번부터 7~10~12번 끝까지는 행복했다ㅎㅎ 7번 조용하게 몰아치는느낌 굿굿


앵콜 2번 들으면서 누가 만들엇는지 궁금하다 했더니 자작곡이래서 신기했고 폴로네이즈 잘침. 근데 스타카토 부분 페달 왜 꾹밟고있는지 모르겟음 유튜브뒤지니까 옛날에도 그렇게하던데 쫌불호임. 나머지는 나가서 못들었는데 종은 실황 못들어본거 아쉽다.. 끝까지 충성한 클갤러 있음 댓글좀 남겨조라

사인회는 줄보고 포기했다 ㅎ 내일 키신 침대서 일어날수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