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오늘... C피아니스트 극성팬에 질려서 딱 내년 리싸까지 보고, 앞으로 평생 없는 연주자로 취급하려고함.

나는 어느 공연이든 항상 R석으로 최소 3-4명 끌고가는 진성팬이야. C피아니스트는 나같은 평생 고객을 극성팬 때문에 잃어버리게 된 거지. 어치피 극성팬은 빨리 식음.

올해 예매분하고 내년 리싸는 약속한 거라서 어쩔 수 없이 가겠지만, 그후에는 C피아니스트 공연은 절대로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