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갤러리는 관리자가 관리를 안 하고, 더 심각한 문제로 C피아니스트 극성팬이 난동을 부려서 회복이 어려울 것 같음.

미국식 커뮤니티로 이슈별로 하부 게시물 생기는 형태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모든 주제나 대상을 다 허용하되, 단 C피아니스트를 금지어로 만들고, 가입할 때 sns로 받아서 극성팬 의혹있는 계정은 신속히 차단시켜버리겠음.

버려도 되는 여윳돈이 5천 정도 있는데 개발비로 3천 이하 1년 운영비 2천해서 1년 돌려보고, 커뮤니티 생명력이 생기면 그때는 진지하게 투자를 할지 말지 고민해보겠음.

전에 클래시앙인가 거기 만들었다가 사라진 거 같은데, 이번엔 좀 간결하고도 재밌는 구조로 제작의뢰해봐야겠다.

관리자가 관리하고 저 극성팬 무리만 없으면 교양있는 클래식 소통장소가 될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