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극성팬이 클래식 애호가를 지치게 하는 방식은 세 가지.

1 비추  2 댓글  3 기믹

1. 비추
- 5~9명이 통피 조작을 통해서 20~30개의 비추를 항상 대기함
   ex) 추천수 11-2의 글이 30초 지나서 11-16이 됨

목적은 “본문 글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움.

대처법은 미리 “이 글에도 비추가 달리겠지만”이라고 선언함
  ex) "오늘 조ㅇㅇ 공연은 별로였어요. 이 후기에 비추가 엄청나게 달리겠지만~~~"

2. 댓글

1) 뗑깡 전략
- 말꼬리 잡아서 집단으로 정신없이 욕설 댓글을 담
- 본문 작성성자가 지치면 “병신이네” “ㅂㅁㄱ” “찐따” 등 거점점령 완료를 선언함.

목적은 “댓글 점유율 높여서 본문 글을 희석”함.

대처법은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거나 “새 글을 계속 파서 논점을 유지하”는 거임.

2) 라벨링 전략
- 선우줌, ㅋㄹㄷㅇ아재, 한밭대, 강경화 등 이미지를 덧 씌우고, “과거에 그랬는데 또 그러네”하면서

목적은 조리돌림하는 것임.

대처법은 거울전략으로 그들을 "ㅈ줌(C극성팬)"으로 정의하는 것임.

3. 기믹

가장 더러운 전략인데, 통피가 겹치는 걸 이용해서 특정 유저의 기믹으로 게시판에다가 병신글을 씀. 한밭대 컨셉으로 병신 같은 시를 쓴다거나, 모 기획사 사장 컨셉으로 찌질하게 보이도록 글을 씀.

목적은 “병신 이미지” 만드는 것임.

대처법은 역으로 “그 병신 이미지 컨셉으로 C극성팬들 근거지에서 도시락 포탄 하나 던지고 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