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비전공자인 우리들관 다른 사람들인데 연주자인 그들이.고차원적인 생각은 안한다고 봄. 지휘자라는 조건이 붙어야함. 내생각엔. 그안에서 선별이.필요하다 봄.
익명(110.70)2019-06-29 22:17
답글
ㄴ 지휘자는 왜 ? - dc App
익명(211.184)2019-06-29 22:17
기본적으로 총보 봐야지 오케 전체 악기 구조까지.파악하고 소리 오더해야지 그소리들로 큰 그림 만들게 조합해야지 그게 다 지휘자 머리에서 나온다고 보면. 최소한 그정도로 동시에 다각도로 사물을 볼줄 알아야함. 기본전제 조건이. 그런데 악기 연주자가 생각을 하고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단 느낌드네.
익명(110.70)2019-06-29 22:19
답글
별로 안 와닿는데 ? 작곡이면 모를까나 - dc App
익명(211.184)2019-06-29 22:20
니 생각이 그렇다면 뭐....그런데 최소한 악기 연주자는 아님.
익명(110.70)2019-06-29 22:21
답글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상대적으로 주변에서 많이 보고 또 좀 헉 하게 만드는 음악인 인터뷰 기사도 종종 보다보니 자리잡힐 수 있는 편견이긴 한데 생각보다 음악인들은 악보 하나를 두고도 꽤나 많은 고민을 하더라.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라도 말이지... 물론 나는 그보다 좀더 테크닉에 신경쓰는게 낫지 않은가 싶지만
익명(121.167)2019-06-29 22:37
답글
저기......☞☜…....나 클입문초반에 피아니스트 기사 몇개 본거 말고 그후로 유럽리뷰 몇개 보고 임터뷰 아예 안봄. 인터넷 보도 기사 두어갠가 더 보고. 98프로 정도 안봄..다른 음악가는 아예 안봄. 클갤에서 그 빠가 떠드는게 아니면. 인터뷰 볼바엔 차라리 연주 한번 더들겠음.
익명(110.70)2019-06-29 22:43
내가 클린이라 정확하게 지휘자에 대해 공부를 아직 못해봄 쏴리.
익명(110.70)2019-06-29 22:21
사실 세계적인 작곡가일수록 별 생각없이 할듯. 왜냐하면 대부분의것들이 체득되어있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해도 예술이 됨
익명(180.71)2019-06-29 22:30
답글
무의식적으로 한 것들을 추후에 설명하기 위해 오히려 신경을 더 쓸거 같은데ㅋㅋ
익명(180.71)2019-06-29 22:31
답글
오 그럴싸
익명(122.46)2019-06-30 04:15
피아니스트가 고차원적 생각을 할 것 같아 보이는 이유라도? - dc App
익명(203.130)2019-06-29 22:43
답글
그러게 말야 ? - dc App
익명(211.184)2019-06-29 22:45
그럴수도있지 아무생각없어도 나올수도있고 연구하는사람이 있을수도있고. 여러직업을가졌던 미켈란젤리나 음악에 연구를거듭하는 브렌델같은사람도있고..
익명(61.109)2019-06-29 22:46
내가 보기에도 댓을 줄줄이 달았다만....대체 원글이 뭘 보고 피아니스트와 고차원적 생각을 연결해 묻는지 상당히 의아스러움. 니머지 악기는 논할 필요도 없고.
익명(110.70)2019-06-29 22:46
기악 전공자들은 그저 밥 먹고 연습하고 반복 할 뿐.
저런저런...(123.212)2019-06-29 23:34
답글
너만 그런거 아냐 ? - dc App
익명(211.184)2019-06-29 23:42
고차원적인 생각은 라두 루푸라든가 켐프라든가 이정도 되면 한다. 대부분의 피아니스트는 초고수라 해도 무슨 고차원적인 생각까진 아님. 기능적인 부분이 좋은거지
음악 비전공자인 우리들관 다른 사람들인데 연주자인 그들이.고차원적인 생각은 안한다고 봄. 지휘자라는 조건이 붙어야함. 내생각엔. 그안에서 선별이.필요하다 봄.
ㄴ 지휘자는 왜 ? - dc App
기본적으로 총보 봐야지 오케 전체 악기 구조까지.파악하고 소리 오더해야지 그소리들로 큰 그림 만들게 조합해야지 그게 다 지휘자 머리에서 나온다고 보면. 최소한 그정도로 동시에 다각도로 사물을 볼줄 알아야함. 기본전제 조건이. 그런데 악기 연주자가 생각을 하고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단 느낌드네.
별로 안 와닿는데 ? 작곡이면 모를까나 - dc App
니 생각이 그렇다면 뭐....그런데 최소한 악기 연주자는 아님.
그런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상대적으로 주변에서 많이 보고 또 좀 헉 하게 만드는 음악인 인터뷰 기사도 종종 보다보니 자리잡힐 수 있는 편견이긴 한데 생각보다 음악인들은 악보 하나를 두고도 꽤나 많은 고민을 하더라.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라도 말이지... 물론 나는 그보다 좀더 테크닉에 신경쓰는게 낫지 않은가 싶지만
저기......☞☜…....나 클입문초반에 피아니스트 기사 몇개 본거 말고 그후로 유럽리뷰 몇개 보고 임터뷰 아예 안봄. 인터넷 보도 기사 두어갠가 더 보고. 98프로 정도 안봄..다른 음악가는 아예 안봄. 클갤에서 그 빠가 떠드는게 아니면. 인터뷰 볼바엔 차라리 연주 한번 더들겠음.
내가 클린이라 정확하게 지휘자에 대해 공부를 아직 못해봄 쏴리.
사실 세계적인 작곡가일수록 별 생각없이 할듯. 왜냐하면 대부분의것들이 체득되어있어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해도 예술이 됨
무의식적으로 한 것들을 추후에 설명하기 위해 오히려 신경을 더 쓸거 같은데ㅋㅋ
오 그럴싸
피아니스트가 고차원적 생각을 할 것 같아 보이는 이유라도? - dc App
그러게 말야 ? - dc App
그럴수도있지 아무생각없어도 나올수도있고 연구하는사람이 있을수도있고. 여러직업을가졌던 미켈란젤리나 음악에 연구를거듭하는 브렌델같은사람도있고..
내가 보기에도 댓을 줄줄이 달았다만....대체 원글이 뭘 보고 피아니스트와 고차원적 생각을 연결해 묻는지 상당히 의아스러움. 니머지 악기는 논할 필요도 없고.
기악 전공자들은 그저 밥 먹고 연습하고 반복 할 뿐.
너만 그런거 아냐 ? - dc App
고차원적인 생각은 라두 루푸라든가 켐프라든가 이정도 되면 한다. 대부분의 피아니스트는 초고수라 해도 무슨 고차원적인 생각까진 아님. 기능적인 부분이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