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부문 - 2위 손열음, 3위 조성진
바이올린 부문 - 3위 이지혜
남자 성악 부문 - 1위 박종민
여자 성악 부문 - 1위 서선영
푸쨔르가 주최측 물갈이 시켰다곤해도 이렇게까지 털어먹은게 신기하다
그당시 마침 한국인 참가자들 레벨도 꽤 높았나봄 저때 실황 달렸으면 개꿀잼이었겠다
바이올린 부문 - 3위 이지혜
남자 성악 부문 - 1위 박종민
여자 성악 부문 - 1위 서선영
푸쨔르가 주최측 물갈이 시켰다곤해도 이렇게까지 털어먹은게 신기하다
그당시 마침 한국인 참가자들 레벨도 꽤 높았나봄 저때 실황 달렸으면 개꿀잼이었겠다
저때가 미쳤던거임
다들 지금 잘 나가지 않나? 이지혜만 약간 잘 안풀린 듯. 지난번 교축때 좀 실망
ㄴ 바방 제2바 수석이 잘 안 풀린거야? - dc App
저 때가 예외 지금 보니 대단하긴 하네
손열음은 차콩 놓친게 아쉽다. 초인적인 테크닉이 우승을 거머쥐는 차콩의 성격과도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우승은 다닐... 개인적으로 다닐 음악이 감정적으로만 치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그보다 이지적인 느낌의 손열음 음악을 좋아한다. 당시 조성진은 자신만의 음악이란게 없지 않았나 싶은데 그래도 3위를 차지한거 보면 내가 보지못하는 특별한게 있었는듯
저 때를 정점으로 차콩 수준은 떨어짐 - dc App
저 때 너무 많이 가져가서 15년에 오히려 견제 받은 걸 수도 있다 근데 저 정도면 조성진 쇼콩 우승보다 더 대단한 거 아닌가? 왜 당시에 비교적 조용히 넘어갔지?
견제는 무슨 ㅡㅡ 15년 수준 개낮았다. 그리고 11년때 난리엿는데??
2011년은 그 전에 차콩 명성 하락하단 거 잡겠다고 게르기예프가 개입한 첫 차콩임. 역대급으로 공정했으니 저런 결과 났는데. 역으로 그 다음부터 많이 견제받는 듯
11년에 조용히 넘어갔다구?? 당시에도 엄청 요란했었어. 조용히 넘어가는게 더 이상하지.않겠어? 당시에 급식이셨수? - dc App
에이 2015 쇼콩 만큼은 아니지 그땐 뉴스에 계속 나왔자나 음반판매 아이돌을 이겼느니 어쩌니 손석희랑 인터뷰 하고 일반인들도 쇼콩 우승땜에 조성진 많이 알게 됐으니 11년 차콩이랑은 비교불가 일반인도 알았냐 몰랐냐로 비교하면 2011 차콩 조용히 넘어간 거 맞지 않나 물론 국내 클음계 큰 사건이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