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플루트, 트럼펫 같은 악기를 취미로 배운다고 치면

자기가 사는 곳에서 하는 해당 악기 공연 자주 보러 가는지 궁금합니다.

한창 배우던 시절 귀국독주회, 예고생 협주회 수준 이상은 찾아가서 듣기도 했었는데

관객수를 보면, 이 도시에 이 악기 배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텐데 객석이 생각보다 차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미 유명한 사람 공연만 보는 것이 돈, 시간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제 배우고 자라는 학생이나 이제 막 시작하는 연주자들도 응원해 주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공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