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를 나노 단위로 분할해서 치는듯어떻게 그런 컨트롤이 가능함?해석이 독창적이기도 한데 강한 설득력을 가진다는것도 신기함늘 예당은 피아노 독주에 별로인 홀이라고 생각했는데 역량이 워낙 뛰어나면 그런 리스크도 다 뛰어 넘는것 같다
협연도 기가 막힘 모피협 슈만피협 다 쩜
내한 자주 오길
영감님 자주 오셨으면..
ㅠㅠ
그냥 미쳤음
유튜브 음반 다 들어봐도 실황의 반도 못 담는듯. 진정한 실연용 피아니스트네.ㅋㅋ
쉬프도 롯데홀 씹어먹더라. 진정한 고수는 홀을 가리지 않나봐....
진정한 고수는 홀을 가리지 않는다!
진정한 고수는 악기도 가리지 않는다!
심지어 관크도 개의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