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를 나노 단위로 분할해서 치는듯

어떻게 그런 컨트롤이 가능함?

해석이 독창적이기도 한데 강한 설득력을 가진다는것도 신기함

늘 예당은 피아노 독주에 별로인 홀이라고 생각했는데 역량이 워낙 뛰어나면 그런 리스크도 다 뛰어 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