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배우긴 했는데 체르니 몇번까지 갔는지...


엘리제를 위하여는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1도 안남


그러다 더 나이먹기 전에 조금이라도 손이 잘 움직일때 하자라는 생각에 뒤늦게 학원다니며 배우는중


아직 바이엘 3권이고, 라 자리 레 자리 나오면 멘붕와서 손가락 고장나고 그러는데


이번엔 제대로 하려고 집에 야마하 np-31도 중고로 들여놔서,


학원에서 배우면 집에와서 연습하고 하는김에 예습하고 그러니 재밌다ㅋ


그리고 아직 그곡은 무슨곡인지 모르겟어... 강아지왈츠가 아닐까 하는 댓글을 봐서 찾아보는데 


그런 비하인드는 없네... 날 속이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