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제, 부흐빈더 그리고 플레트네프.이 머스트 공연들을 공연 전에 정확히 예측했던 소수의 갤러들이 있었는데앞으로 이렇게절대적으로 가봐야 할 공연들을 추천해서나 같은 미천한 중생 갤러들이 반드시 참석하도록 하는기쁨의 토토.플레트네프 못 가서 후유증이 심하네.유튜브만 만지작만지작.
나 바부제, 짐머만롯콘토요일, 부흐빈더강동예당, 플레트네프 간 사람임ㅎ 내가 예매한 남은공연중에서 마르크앙드레아믈랭 협연이랑ㅡ엘지아트센터, 서울시향 루간스키 정기공연이 있다.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