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제, 부흐빈더 그리고 플레트네프.


이 머스트 공연들을 공연 전에

정확히 예측했던 소수의 갤러들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렇게

절대적으로 가봐야 할 공연들을 추천해서

나 같은 미천한 중생 갤러들이

반드시 참석하도록 하는

기쁨의 토토.


플레트네프 못 가서 후유증이 심하네.

유튜브만 만지작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