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실내악 제대로 연주되는걸 들어보면 세상에 이런 조화가 없다.
피아노를 너무 좋아해서 나름 열심히 쳤고 집에 야마하 그랜드도 있지만
피아노를 포함하는 실내악 앙상블의 소노리티란... -_-
그래도 워낙 대가들이 훌륭한 작품들을 작곡해주었기에 물론 충분히 들을수 있다
하지만.. 바로크 실내악 앙상블의 소노리티는 정말이지..
악기의 "개.량."에 따라 이 끝내주는 소노리티는 사라지고 말았다.
하지만 historically informed 연주의 등장으로 이러한 소리를 다시 들을수 있게 된 것은 정말 천만다행이 아닐수 없다.
참고할 만한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