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식보다 성부간의 조화나 화성 같은걸 강조하니까 그런거 아님? 갠적으로 K421 마지막 악장같이 고통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선율 다른 모차르트 작품에 없다고 보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312131 "하이든" 현악사중주 (14~19번)같은건 디베르티멘토랑 본질적으로 다름. 마치 베토벤, 하이든 후기현사 듣는 기분으로 들어야됨. 모티브의 발전 따위가 그런거 닮은것도 있음 (단일주제주의) K464 마지막 악장같은거.
익명(163.172)2019-06-30 20:25:00
답글
현삼 K563, 현사 마지막 10곡 , 현오 마지막 5곡, 현악단을 위한 아다지오와 푸가 K546 야말로 진짜 모차르트 현악 걸작임. 결정적으로 이들때문에 모차르트가 현악에서 단순 쉬운 경음악 작곡가로 여겨지지 않는거임. 19번 '불협화음' 현사나 20번 느린악장 들어보면 단순 멜로디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티브를 엮어 만드는 발전, 불협화음의 효과적인 사용 등, 단순 멜로디 말고도 눈여겨볼게 많음
다른 형식보다 성부간의 조화나 화성 같은걸 강조하니까 그런거 아님? 갠적으로 K421 마지막 악장같이 고통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선율 다른 모차르트 작품에 없다고 보는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312131
"하이든" 현악사중주 (14~19번)같은건 디베르티멘토랑 본질적으로 다름. 마치 베토벤, 하이든 후기현사 듣는 기분으로 들어야됨. 모티브의 발전 따위가 그런거 닮은것도 있음 (단일주제주의) K464 마지막 악장같은거.
현삼 K563, 현사 마지막 10곡 , 현오 마지막 5곡, 현악단을 위한 아다지오와 푸가 K546 야말로 진짜 모차르트 현악 걸작임. 결정적으로 이들때문에 모차르트가 현악에서 단순 쉬운 경음악 작곡가로 여겨지지 않는거임. 19번 '불협화음' 현사나 20번 느린악장 들어보면 단순 멜로디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티브를 엮어 만드는 발전, 불협화음의 효과적인 사용 등, 단순 멜로디 말고도 눈여겨볼게 많음
K387 4악장 한 번만 들어도 귀에 쏙 박히지 않냐
https://youtu.be/hQMbo-WzqDc
현악5중주도 꼭 들어봐 K515 516 593 진국임
설마 한 번 듣고 이러는 건 아니겠지?
K.458 3악장 h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