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환교하고 세헤라자드
무슨 관현악 작법이 굇수들이네 어쩌네 하는데
정말 둘다 뭐 없는거 같던데.. 환교는 정말 잠잠하다가 마지막에 우루루쾅쾅 하다 막장으로 끝나는 느낌이고..
세헤라자드는 멜로디가 그냥 롯데월드 가서 신밧드의모험같은거 타면 나올거 같은 음악같음..
난 환교하고 세헤라자드
무슨 관현악 작법이 굇수들이네 어쩌네 하는데
정말 둘다 뭐 없는거 같던데.. 환교는 정말 잠잠하다가 마지막에 우루루쾅쾅 하다 막장으로 끝나는 느낌이고..
세헤라자드는 멜로디가 그냥 롯데월드 가서 신밧드의모험같은거 타면 나올거 같은 음악같음..
배토벤 9번
브람스 심포니 3번 3악장
바흐의 프랑스 모음곡? 원래 이런 곡들이 무슨 대공연장에서 연주하라고 만들어진게 아니라서.. 곡의 느낌을 살려주지를 못함. 작은 방에서 듣는게 나을것임
환교는 세 번째 실황 들었을 때(이전 두 번까진 이 곡이 대체 어디가 좋은거야?이랬음) 그 곡이 가진 매력에 드디어 귀가 열림. 세헤라자데는 처음 실황 들었을 때부터 좋았고... 전부 다라고 할 순 없지만 음반이나 유튜브로 듣는 것보단 나는 실황이 거의 다 더 좋았음. - dc App
이상하게 황제... 2악장 천상의 소리같을 줄 알았는데 그냥 현소였오
아 황제는 나도 실황이 너무 별로더라. 연주수준을 떠나서 작품이 정말 와닿지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