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케, 실내악만 듣던 클린인데
우연히 플옹 듣고 신세계를 맛봄
아직까지 여운이 안가시는데
하반기에 볼만한 피아노 내한 독주공연 추천해줄수 있을까?

쉬프는 오케랑 같이 오고... 다음 주에 케빈 케너는 어때?
쇼콩 우승에 정경화 파트너이고,
프로그램도 괜찮아보이는데 찾아보니 후기가 별로 없는듯?

또 볼만한 괜찮은 공연 있음 추천좀 부탁해!!
플옹급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