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케, 실내악만 듣던 클린인데
우연히 플옹 듣고 신세계를 맛봄
아직까지 여운이 안가시는데
하반기에 볼만한 피아노 내한 독주공연 추천해줄수 있을까?
쉬프는 오케랑 같이 오고... 다음 주에 케빈 케너는 어때?
쇼콩 우승에 정경화 파트너이고,
프로그램도 괜찮아보이는데 찾아보니 후기가 별로 없는듯?
또 볼만한 괜찮은 공연 있음 추천좀 부탁해!!
플옹급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싶다..
우연히 플옹 듣고 신세계를 맛봄
아직까지 여운이 안가시는데
하반기에 볼만한 피아노 내한 독주공연 추천해줄수 있을까?
쉬프는 오케랑 같이 오고... 다음 주에 케빈 케너는 어때?
쇼콩 우승에 정경화 파트너이고,
프로그램도 괜찮아보이는데 찾아보니 후기가 별로 없는듯?
또 볼만한 괜찮은 공연 있음 추천좀 부탁해!!
플옹급의 감동을 다시 느껴보고싶다..
아직도 모르겠니 플옹급은 없어
다음 내한을 기약하여야만 하는가..
아믈랭 모피협 있어요
협연보단 독주회에 가고싶어서...
헉 잘못봤어요;
11월 블레하츠 추천
오 감사!! 프로그램 아직 안나온거맞지?
케빈 케너 작년에 좋아서 난 올해도 예매함~ 플레트네프는 내가 올해 안가서 비교를 못하겠네 ㅋㅋ
플옹급은 플옹 외엔 없음 - dc App
케빈 케너도 정말좋음 테크닉 정말탄탄하심 다이내믹하고! 플옹은 넘사벽임..소리부터 천상계고ㅠㅠ 플옹이랑 비교안하는게나음 케빈케너 꼭가셈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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