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la-et-cm-dudamel-beethoven-piano-concertos-review-20190525-story.html
https://bachtrack.com/review-beethoven-perianes-avdeeva-dudamel-los-angeles-philharmonic-orchestra-may-2019
리뷰에서 이세상 칭찬은 다 받음
관객 반응도 쩔었나봄
이제 좀 날개를 달려나?(쬐큼 잘 나가긴 했지만)
https://bachtrack.com/review-beethoven-perianes-avdeeva-dudamel-los-angeles-philharmonic-orchestra-may-2019
리뷰에서 이세상 칭찬은 다 받음
관객 반응도 쩔었나봄
이제 좀 날개를 달려나?(쬐큼 잘 나가긴 했지만)
라팔이나 율리아나나 욕심이 없더라 1년에 50회가 적당하다 그러고 막..
바흐트랙 리뷰 핵극찬이네 러시안인데 특이하게 베토벤을 잘치나봄ㄷㄷ
율리아나 아브제예바 좋음 쇼팽 피협 2번 유튜브에 있던거 듣고ㅠ좋더라
와 진짜 극찬이네 박하우스 얘기도 나오고 엄청 잘쳤나봄
액션 안 크고 쇼맨쉽 없지만 잘 친다고 칭찬하네...랑랑 겨냥?ㅋㅋ
랑랑보다 포텐 있을지도 모른다고? 얼마나 잘쳤길래...
난 얘가 유자 카티아 이런애들보다 낫던데 콩쿨 때매 너무까이더라 ㅠ
푸총이 제자 앞길 망쳤다는 소리까지 나왔쟈너. 아쉬케나지 정도 아닌 이상 잡음 많은 콩쿨 우승자는 일단 색안경끼고 볼텐데. 거기에 본인도 러시안 아니랄까봐 소트니코바스럽게 인터뷰해서 기름 부었고
솔직히 이제 랑랑 유자 서커스에 지칠만 하지. 그리고 전문가들 사이에선 아브제예바 바흐 앨범은 스타인웨이로 오르간 소리 냈다고 유명함. 이렇게 학구적인 연주자가 늘어나는 것도 좋을 듯
나 이 사람 바흐 연주회 직접 봄. 숭고함을 느꼈다.
지난 번 롯데에서 협연할 때 보니까 개고수 맞더라.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에 핵충실했음. 감정은 절제하는데 음표를 하나 하나 살려서 드라마 만드는 거 보고 보통 아니라고 느낌. 베토벤도 그렇게 쳤을 거임. 진검승부 하는 스타일 같음
율리아나 괜찮음 사람 되게 얌전 겸손하고. 연주가 신중하고 절때 과장이 없슴. 실연 보고 하는 얘기임. 여자연주잔데 옷이나 비주얼로 ㅈㄹ 안해서 더 좋음.
몇 년 전 한양대에서 마스터 클래스하고 받은 레슨비로 쇼팽 에키에르판 기증한 거 유명하지 ㅋㅋ 실물 보면 대존예인데 본인이 여자인 걸 어필 안 하는 걸 보면 음악성으로 인정 받으려고 작정한 것 같다 ㅎㅎ
율리아나 올해 초대권이 생겨서 누구인지 잘 모르고 보는았는데 정말 좋았었어.
엄청 꼼꼼하게 치는 느낌 제 주변인도 칭찬하더라구요 쇼콩 우승할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