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양인모글 봤는데
그에 비해 이지윤은 빡센 악장스케줄
모두 다 소화면서도 솔로활동 많이 한다
우리나라 바이올리니스트중 제일 바쁜 듯.
협연 6곡 12회 + 솔로 리사이틀 2회 + 체임버 리사이틀 8회
=총 22회 이상
<협연 12회>
부르흐 1회 ()던마크 코펜하겐: 니콜라이 즈나이더 지휘)
멘델스존 1회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 바렌보임 지휘)
코른골드 4회(에스토니아 탈린 / 베를린콘체르트하우스)
드보르작 3회 (브라질 상파울로 / 덴마크 오덴세)
모짜르트No.5 1회 (비엔나 / 무직페라인 황금홀 )
브람스 2회 (예술의전당 마시모 자네티 지휘)
<리사이틀 2회> 각각 다른 프로그램
Berlin, Germany / Pierre Boulez Saal 피에르 불레즈홀
N.Skalkottas Little Suite No.1
B.Bartok Sonata for violin solo
N.Skalkottas Little Suite No.2
R.Straus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E flat
Kumho Art Center Yonsei 금호아트홀 연세
I.Stravinsky Suite Italienne
M.Ravel:Sonata
S.Prokofiev Romeo and Juliet Suite
L.v.Beethoven Sonata "Kreuzer"
<실내악 8회>
쟁쟁한 프로그램으로 Full Chamber Recital
이지윤 홈피에서 퍼옴
https://www.jiyoonlee.com/sched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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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하다하다 조성진과 비교하냐 ㅋㅋㅋㅋ 조성진은 거의 매년 dg에서 한장씩 찍어내는데ㅋ 얜 우선 메이저 레이블에서 엘범하나 없고, 악장이 오케 후빨로 연주하는 협연들과 전업 솔리스트가 오케나 페스티벌에 정식 초청받아 하는 연주는 차원이 다르다
ㄴ성지니도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 BBC 매거진 이달의 CD에 좀 뽑혀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