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딤레핀, 주미강 나왔던 1부는 곡들이 너무 어려웠고 2부 차콥 현을위한 세레나데도 무난무난. 3악장에서 비올라만 좋더라. 나빴단 뜻은 아닌데 큰 임팩트 없던 공연이었음..비싼좌석 끊엇으면 돈아까울뻔 그와중에 바딤레핀 겁나 잘생김...흡연구역에서 봤는데 시가피는 모습보고 개깜놀했네.. - dc official App
그랫어? r석 햇다가 일잇어서 취소햇는데
1부에 익숙한 곡들도 많았는데 나는 즐겁게 잘 들음
나도 쏘쏘
난 1부 좋았어 근데 2부 차이콥스키...ㅋㅋㅋㅋ곡도 한참 남았는데 박수 친 사람들 때문에 기분 개잡침 진짜 머저리들 음악 모르면 걍 눈치껏 잠자코 있으면 되잖아 시발ㅋㅋㅋㅋ
2부 관객매너 진짜 충격과 공포였다... 진짜 짜증나더라
아는 척 오지게 하고 싶어서 안다 박수 친건지 한두명이 아니었는데 진심 연주자들 집중력 리스펙트임
그건 안다박수도 아니었음ㅋㅋㅋㅋ그냥 스벌 본능이 이끌리는대로 친거임 남들 칠때 좀 쳐라 모르면 제발 - dc App
맞네 안다 박수도 아니었네 ㅋㅋㅋ 걍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었나봐 역대급 관크였다ㅋㅋ
박수야 이젠 뭐 그려려니 함
ㅇㅇ송어랑 현을위한세레나데 두곡은 박수치는게 당연한거처럼 느껴져서 그타이밍 되면 이새끼들이 치나 안치나 더 집중된다 - dc App
차이콥스키는 비창도 그렇고 안 끝났는데 왜 다 끝난 거처럼 만드냐
라디오중계하는건지 연주 빌때 옆에서 말하드라 신기 1부는 둘이같이연주하는건 먼가 소리가 듣기힘들던데 2부는 머그냥 무난하던데 악장끝나고 박수에 안끝났는데 우렁찬박수소리나다가 급 사그라들더라
2부 안보길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