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선율을 듣기좋게 만드는게 힘들어서 두가지 선율을 쓰면 어떨까해서 대위법이 만들어지기 시작한거고


그이후에 그게 엄청 어렵고 듣기 어려워서 다시 한가지 선율을 듣기좋게 만들어보자 해서 된게 음악 발전의 흐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