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향이랑 브6했는데.. 브6 자체가 여타 브루크너 곡이랑 좀 다른 것도 있지만 암튼 신선하고 재밌었음. 그날 황제 때문에 매진이었는데 황제 개망이고 브6이 터짐 ㅋㅋ
난 헤르무스 지휘 실력보다는 커튼콜 때마다 걱실걱실 웃던 게 더 생각남 ㅋㅋㅋㅋ 그날 기분이 엄청 좋았던 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걱실걱실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웃었음
6번을 별로 안들어본거아님? 6번을 저리 안지루하게 하는거 보통일이 아님 789로 날고긴다는 지휘자들꺼도 6번 들어보면..
오 전반적으로 호평이네 다행이다!! 너무 밋밋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좋을듯 기대된다 공연 - dc App
작년 시향이랑 브6했는데.. 브6 자체가 여타 브루크너 곡이랑 좀 다른 것도 있지만 암튼 신선하고 재밌었음. 그날 황제 때문에 매진이었는데 황제 개망이고 브6이 터짐 ㅋㅋ
난 헤르무스 지휘 실력보다는 커튼콜 때마다 걱실걱실 웃던 게 더 생각남 ㅋㅋㅋㅋ 그날 기분이 엄청 좋았던 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걱실걱실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웃었음
6번을 별로 안들어본거아님? 6번을 저리 안지루하게 하는거 보통일이 아님 789로 날고긴다는 지휘자들꺼도 6번 들어보면..
오 전반적으로 호평이네 다행이다!! 너무 밋밋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좋을듯 기대된다 공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