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예술은 현시대와 과거의 종합체다현시대는 거의 없거나 매우 적고 과거 곡 연주나포맷의 차용 같은 과거만 있는게 순수예술의 반의요건을 상실한거고 순수가 아니고 그냥 소수의대중들에게 아첨하는 클래식이 제일 싸구려 음악인거다
솔직히 말해 철학도 리얼리즘의 펑크락이나, 해체주의 기반의 인더스트리얼이나, 구상성의 앰비언트 보다 높지도 못하고 시대의 오차를 제거하고 그 자체의 철학만 보더라도 높지도 않은게 클래식이다
야 ㅆㅂ 음악 몇개 들어 봤냐 ? 그나마 안질리는것이 클래식 음악이 구만 바로크 음악들 스카를라티 음악 정도 들으면 너는 음악의 질림에 대해 충분히 대비 했다고 하지만. 클래식 없이 음악의 질림에 대비 할수 있었다고?
그렇다면 질리지 않는 음악 소개시켜주세요 제발
클래식 없이는 사실 질림에 대비 해지 못하지
대중성으로 음악성을 판단하는 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