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이나 피아니스트들은 평가를 해도, 저렇게 막 안 까댐. 자신감이 넘치는데 양심이 뒤져서 그런거인듯 ㅋㅋ 방구석에서 병ㅅ들이
재생 버튼만 누를 줄 안다고 망상 속에 사는 듯. 양심에 손을 얹으면 저렇게 평가를 막 해댈 수가 없음. 나처럼 남의 의견 가져오는게 훨씬 나음.
심사위원이나 피아니스트들은 평가를 해도, 저렇게 막 안 까댐. 자신감이 넘치는데 양심이 뒤져서 그런거인듯 ㅋㅋ 방구석에서 병ㅅ들이
재생 버튼만 누를 줄 안다고 망상 속에 사는 듯. 양심에 손을 얹으면 저렇게 평가를 막 해댈 수가 없음. 나처럼 남의 의견 가져오는게 훨씬 나음.
즐기시게 냅둬
글쓴이글 완전 공감해
나도 완전 공감. 좋은 분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