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보여준 솔로


심플한 세팅으로 즉흥연주로


이런 다양한 리듬과 그루브를 만들어내는


머리속에 분명히 무언가를 관장하는 심어있는게 분명하다


저것이 격한 심장박동의 소리라면


이것은 비룡이 하늘로 승천하는 음악이다


20C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 받은 음악가
오르간 보이싱 1분 보컬신 2분 기타신 드럼신


마무리로 4인의 연주장인들의 (그들은 단순히 테크닉에 의존하지 않았다)


완성도 높은 황금밸런스 사운드를 들어보자 (현역때)



단 하루 이벤트로 재결성하자 2천만명이 




낙엽이 사방으로 휘날리고- 이제 진짜 떠나야 할 시간

그동안 고마웠다고 깊은 사려에- 정말 많은 신세를 졌지

난 짝을 찾아 떠난다고- 그러니 가을달아 내 길을 빛춰줘

그때 비 냄새가 나고 고통을 삼키며 목적지를 찾아 나서지

원래 다 아프며 성장하는거지- 그러니 난 내가 할 일을 하는거뿐

흥얼흥얼-노래를 읆으며-내 길을 떠난다네-흥얼흥얼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들- 어디서부터 말해줄까?

옛날옛적이였어- 마법의 기운이 가득한 그곳에서

모르도르 가장 어두운 동굴- 내 짝을 거기서 만났고

골룸 그 나쁜놈이- 그녀를 납치해갔어 (그녀를..그녀를..)

나로서는 어쩔수 없었다고- 그저 계속 흥얼 거릴뿐


재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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