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분 00초 봄의 멜로디 (어쿠스틱 기타 생명이 자람)
0분 30초 봄의 노랫말
1분 30초 여름 멜로디 (신디사이저의 햇살 온기)
3분 50초 여름 노랫말
4분 50초 가을 노랫말 (하이라이트: 차가운 겨울이 오고 있는게 느껴져요)
5분 45초 겨울 노랫말 (6분 20초의 애드립은 합을 맞춘거냐?)
7분 00초 평행우주 마무리 (다시 봄으로 로버트 플랜트 표현력 ㄷㄷ)
레드제플린 시절
존본햄의 초시계를 나타내는 하이햇부터 클라스가 다름
2분 30초 지미페이지 솔로후 3분 5초 존본햄의 심장을 울리는 드럼
그리고 존폴존스 신디사이저 등장후 셋이 동시에 마무리
이렇게 멋있는건 레드제플린이기에 가능
음악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작품
보너스: 존본햄이 살아만 있었다면 비틀즈를 능가했을 유일한 가능성이 있었던 밴드
조지해리슨이 너흰 발라드곡이 없어 라고 해서 지미페이지가 빡쳐서 만든 곡 (톤메이킹+멜로디메이킹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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