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머리속에 맴돌지만 그게 뭔지 모르시죠
피리부는 사내가 그대를 깨우는 소리랍니다
사랑하는 여인이여 이 바람소리 들리시나요?
그대를 천국으로 인도해주는 이 바람 소리를
[인류 음악역사상 최강의 솔로]
그렇게 우리가 바람을 타고 여행을 떠난다면
우리의 그림자는 우리의 영혼보다 커지지요
그곳엔 우리가 아는 한 여인이 존재한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하얀 빛을 보여주기 위해서
어째서 빛나는건 황금뿐이라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당신도 귀 기울여 노력해서 듣다보면
마침내 당신도 이 음악이 들릴날이 올껍니다
모든건 하나였고 그 하나가 모든것으로 될때
구르지 않는 단단한 반석이 여기 세워집니다
그렇게 그녀는 천국의 계단을 쌓아 올리네요
위에 포크음악의 극한이라면 (헤로인전용) 이건 블루스의 극한 (와인전용)
모든 음악의 극한값을 들려준 이게 진짜 속이 꽉찬 음악이지
반면 모짜르트는 덜 성숙한 미숙아를 위한 조증환자의 극한 (태교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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