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줌의 평균 나이(20~40대)를 알 수 있음. 왜 조줌인가 하면, 남자들은 거의 구매를 하지 않은 반면, 여자들은 구매를 많이 했기 때문에, 조줌들의 구매라고 생각할 수 있음. 그리고 30대, 40대가 대부분인 것으로 보아, 조갤에 있는 사람들은 30대 넘고 저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임. 남성은 그냥 구매자가 적음. 명연주가 아니기 때문에 구입하지 않는 것이란 생각이 듬. 솔직히 소장하고 싶은 수준의 연주는 아님.
김선욱은 20대~30대 여자의 구매율이 그냥 없다고 보면 됨. 구매자 대부분이 40대 이상임. CD는 여자들도 꽤 샀는데, 이 사람들은 애호가라는 생각이 듬. 블루레이는 40대 이상 여성은 구매를 하지 않음. 그렇다는 건 얼굴은 안 보고, 김선욱의 음악만 듣겠다는 뜻임. 늙은 애호가들이 김선욱의 연주는 인정하고 있나 봄. 근데 20대 구매자는 한 명도 없음. 클래식은 정말 늙은이들만 듣는 걸 알 수 있음. 그렇다는 건 클갤, 도갤에 있는 사람들의 평균 나이가 30대 이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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