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씨앗들은- 내가 태어날때부터 있었다

내 복수극의 권리들이- 그동안 억눌려 왔었다

절망하며 약에 취해- 나의 악한 감정이 끓어올라

비참한 심정으로- 증오심은 점점 싹트기 시작했다


검은 성운이- 내 뇌 안에서 성장하며 자라나고 있다

그리고 이 빌어먹을 세상들이- 나를 다시 무너트린다

그래서 난 아버지의 총을 들고선- 거리로 내려갈거다

복수극을 지금부터 개시한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의 씨앗들은- 내가 태어날때부터 있었다

내 복수극의 권리들이- 그동안 억눌려 왔었다

절망하며 약에 취해- 나의 악한 감정이 끓어올라

비참한 심정으로- 증오심은 점점 싹트기 시작했다


우린 너희를 증오한다 x4


이 얼마나 끔찍하게 아름다운 선율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