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다 즉흥 연주중 절묘하게 등장하는 바흐


건반 (건반계의 지미핸드릭스)


플룻 (플룻계의 지미핸드릭스)

기타

EXPLAIN:


0분 튠 설정 컨셉 솔로 1분 순수 장난감 솔로

1분 50초 실증을 느끼고 2분 10초 속주 피킹 후

2분 30초 갑자기 바흐 2분 40초 하드락으로 재탄생

2분 50초 베이스 드럼 연주자를 깨우는 모션

3분 평범했던 연주자가 기타히어로로 변신

3분 40초 드럼솔로 (기타반주)

4분 베이스솔로 (기타반주)

4분 10초 원래대로 합주

4분 25초 보컬 등장

밴드 완전체 모드


가사:

기억속에서 지울려고 해- 열심히 일해서 돈이나 많이 벌려고

돌아보면 나의 사랑은 치욕스러웠을뿐- 아무리 생각해봤지만

하트브레이커- 너가 당할 차례가 왔어- 그 개수작이 이제 통할꺼같냐?

썩 꺼지렴 하트브레이커여- 하트브레이커-하트브레이커-하..


결론:

위 연주자 셋 다 천재 오브 천재이지만

지미페이지가 왜 밴드 사운드의 독보적인

정점을 찍은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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