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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도이치겔 존재의 목적 - 조성진 임윤찬 언급 금지한 이유 (예당AZ)


어제 딱

2시간 도겔을 살펴 봤는데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지.


도겔은 엄청난 불륨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m 마이너 갤이라는 것이다.


본인들이 메이져 갤로 가는 걸

그냥 싫어하고 있다.


이유는 메이져 갤로 가면

운영권이 박탈 당하기 때문이다.


여론 독재 형성이 불가능 하고

원하는 도이치 콘서트홀 연주회 바이럴이 안되기 때문이다.


저들의 목적은

- 조성진

- 임윤찬이 아니다.


디씨 도이치갤의 목적은

- 개돼지 청중을 상대로 최대한 많은 음반을 팔기

- 개돼지 청중을 상대로 계속 선동 몰이해 콘서트홀로 개돼지들을 계속 끌어 들이기


딱 이것이 목적이고

존재의 이유인 갤러리가


디씨 도이치 갤러리의 존재의 목적이다.

어젯밤에 나는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본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디씨 도이치갤을 보면

- 일단 끝난 연주회는 제끼는 분위기 이다.

- 후기는 계속 올라오지만


끝나자 마자

- 한참 많이 남은 다음 콘서트홀 바이럴이 또 시작된다.

- 가짜 기대감을 갖게 선동하는 자들이 나타난다.


다음 콘서트홀 바이럴을 시작하고 있다.


나는 피미겔 바겔 피겔

여기 정상 네티즌 들에게 물어본다.


현재 도겔에서 언급하는 연주자

마겔 피미겔 피갤에서 언급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전혀 1~2년 간도 한번도 언급되지 않는 연주자들이


갑자기

뜬금없이 도이치갤에 언급되면서

선동 몰이를 시작한다.


그렇다.

도이치 갤은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해


가짜 여론을 만들어

음반을 팔고

티켓을 높은 가격에 팔아

수익성을 추구하는 그 자체가 목적이다.


그래서

조성진 임윤찬 자체를 언급 금지를 하는 것이다.


전체 도이치 갤러리 파이의

극히 일부분 만을 차지하기 때문에


또한, 다른 연주자들 모두가

도이치랑 계약을 하지 않은 관계로


전체 도이치 파이에 반하는 여론이 그냥 싫은 것이다.

조성진, 임윤찬이 너무 언급되면


본인 도이치 갤 협연자

티켓이 잘 판매되지 않을까 우려해서 이다.


내 판단은 사실 정확하다.

나는 산전수전 대기업에서 이런 전략적인 것을 다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그렇다.


현재 돌아가는 왜곡된 클래식 여론의 중심에

디씨 도이치 갤러리가 있다.


앞으로 정상적인 네티즌 들 이라면

디씨 도이치 갤러리 들어가서는


항상 주변을 눈여겨 봐라.

한 글 건너 한 글이

가짜 글

가짜 선동 바이럴 글이다.


저들은

실제로 음악 경험도 없고

연주회 경험이 거의 전무한 상태로

집에서 알바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댓글로 말 섞어보면

바로 그걸 알 수 있다.


어제 내가 댓글을 수백개 달아봤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 하나 없더라.


실제로 예술의전당 경험 자체가 없어 보이는 사람도

도겔에는 많이 존재하더라.


절대 믿지마라


아니,

대한민국 인터넷은 원래

아무것도 믿으면 안되는 것이다.


글을 쓰는 나

예당아저씨 조차 믿지마라.


진짜는

너희들이 스스로 음악회를 선택해

스스로 찾아 들어가는

그게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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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