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는 스튜디오와 달리 전주가 즉흥 연주로 더 길다 (x같은 박수치는 비매너 일본팬들)
8분 40초 휴식 타임 갖고 안들어오는 존본햄에게 로버트플랜트의 장난끼스러운 마우스워크 (해적판만의 매력)
존본햄이 없었다면 레드제플린 사운드도 없었겠지만 로버트랑 셋이 이런 포크류 밴드로 나갔어도 레전드 썼다
음악의 주제와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골로 여행가는) 걸맞는 힐링스러운 JPJ 만돌린 + 지미 어쿠스틱 콤비 연주부분만
JPJ의 칼 같고 충실한 베이스 연주와 지미의 다이나믹한 간지 기타
10초
25초 (30초 JPJ 표정 보컬 상태 보더니 흠좀무)
35초
1분 50초 지미 솔로
2분 15초 양날개 간지
이 부분 말고도 군대군대 양날개 연주자들
화면에 잡히는데 아우라 자체가 다르다
그들의 레젭 시절 연주를 들어보자
0초 냉미남 기타
25초 온미남 보컬
45초 지미 JPJ 양날개 연주
일딴 한재민은 얼굴이나 체형이 너무 왕서방이다 간지가 안난다 음악은 간지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