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처럼 장르통합에 대해서 유연함 


어느 체제의속성을 다른 속성과 결부시켜서 생각함 


우리 장르의 언어로만 표현가능산 순수성 따위는 좆도 관심없음. 


그래서 애시당초 락, 재즈 이런 통합의 길로 들어가는거 


그냥 우리 음악의 언어로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는걸 직감적으로 알고 


다른 쪽에 그냥 태생적으로 열려있음 을 패시브로 지니고 태어남 


빌에반스는 인터뷰 보면 이런거 존나싫어함. 그게 NY 뉴스쿨에서 클래식교육받은 그새기의 한계임 


근데 마일스정도 위대한 사람은 아님. 그냥 모든 장르적 통합에 열려있음. 어디가 어디를 통합한다는 우열의식 그런거 없음. 


프린스나 마잭보고 그 당시 나왔을때 이미 천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