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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슈베르트 음악상식 예당아저씨


100명이 각자 1개씩 글을 올려야 되는데 너희들 개돼지가 그런 걸 못하잖아.


슈베르트는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해서 가정에서 연주되는 곡들을 주로 작곡했고, 

사후 출판이 대부분이다. 


많은 음악인들이 유럽가서 

슈베르트 생가가서 D.821 연주해서 영상 제작하고 한다.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 중에 슈베르트 좋은 곡 들이 실제로 많다. 

그래서 슈베르트의 곡은 -> 리싸이틀 이하 독주회 들어가서 들어야 하는 것이다.


슈베르트 자체가 콘서트홀 규모 연주회를 거의 하지 않았다. 

글에 니가 써놨다. 


그런데 사람들은 슈베르트 연주곡 조차 개돼지 처럼 콘서트홀 들어가서 듣는다. 

그거 아니거든요? 


슈베르트 연주곡은 

100석 인춘아트홀, 

350석 리싸이틀 홀 들어가서 들어야 

제대로 된 음악성이 나옵니다.


슈베르트 하면 끝없이 펼쳐지는 멜로디, 

가벼운 산책의 느낌이다. (서울대 음대 교수 김규연)


슈베르트 바이올린 독주회

조윤정 바이올린 독주회 (피아노 박진우)

론도 멜로디가 끝없이 흘러가

활털이 수십번 나가 떨어지는 걸 보면서 독주회 90분을 지켜 보았다.


심지어 100석 인춘아트홀 연주장도 슈베르트 바이올린 듣기에 크다고 생각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슈베르트 자체가 애초에 가정에서 연주되는 곡을 많이 작곡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D.821 연주곡은 그리고 바이올린 곡이 아니구요. 

아르페지노네, 하프 현을 위한 곡입니다. 


D.821 하프로 연주하는 거 본 사람? 

디씨 예당아저씨가 유일하구요. 


대한민국에 나 같은 사람이 많아 져야죠. 

그래서 내가 글 1개 올릴 때, 다른 99개 글이 올려와야 정상이죠. 

그게 올바른 세상 아닌가요?


예당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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