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다큐 10초 보고 채널 돌린 이유 (예당아저씨)

KBS 교향악단 유튜브 가면
패악질 하고 있는데

단원 연주 -> 광고 없음
도배 하다가

중간 중간 임윤찬 영상은 -> 현질 홍보
청중 개돼지 처럼 속여서 구독자 몰다가
내가 문화부 소비자원에 고발함. ^^

오늘 KBS 10초 보고 채널 돌린 이유

- 파가니니 랩소디 Var 18
- 정명훈

바로 채널 돌림

KBS 교향악단아...
니네 오케스트라 지휘 보다.

KBS 교향악 단원
유미향, 유신혜 바이올린 독주회가
더 감동적 이었거든요?

진짜 청중이 느끼는 것을 몰라.
그래서 유명한 사람, 유명한 곡만 주구장창 틀면
청중이 큰 영감을 받나요?

그런거 아니거든요.
본인들 단원 독주회 홍보 좀 하시고,
본인들 단원 독주회 사연이나,
방송 태우세요.

언제까지 파가니니 랩소디에 유명 지휘자
그딴 걸로 울궈먹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청중이 절대 안 늘지.
식상해서.

하다못해
파가니니 랩소디 Var 18 작곡 사연도 설명 안해줌
청중이 뭘 느끼는데? 참나 어휴.

클래식 계 자체가 그냥 고인물이다.
어휴. 노답.

예당아저씨 음악이야기 책 저자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