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 여자 한테 선물한 연주곡을
음반내서 선동팔이 하고
평생 연습 제일 많이 했다 구라치고
-> 조성진
난봉꾼 리스트가
유부녀 빼앗아서 바람나서
4년 내내 밀월여행 다니면서 작곡한 곡을
단테를 읽고 해석했다고 구차리고
-> 임윤찬
특정 협주곡 중심으로
대한민국 클래식계 말아 먹은 애들 = 국제 콩쿨 우승자 중심 문화
이거 빨리 파괴 시켜야 된다고.
언제까지
마이너 갤에서 공산 독재 여론 조작하면서 유지될 거라고 본 거냐?
Paderewski Piano Concerto No.1, Op.17
Claire Huangci
진짜 연주는 이런거다.
나는 대한민국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황상혁 탈북 피아니스트가 사향가 협주곡을 연주하거나
우리나라 작곡가가 작곡한 아리랑 협주곡을 연주하고 매진 박수 갈채를 받는 문화를 꿈꾼다.
Claire Huangci ? 듣보잡 이라고?
김수연 이혁 급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슈팽 콩쿨 상위 라운드 까지 갔던
엄청난 피아니스트이자, 현재 독일 명문대 피아노과 교수임.
ㅂㅂ
ㅅㄱ
예당아저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