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조성진 5000원 싸인회 논란 FACT CHECK 요청 (임줌 조줌 필독)
보니까.
너희들 지금 콘서트홀 연주회 직관 경험이 없어서
분탕치고
조줌 vs 임줌 싸움 붙었는데
내가 중립적으로 정리해 줄께.
너희들
예당아저씨 라는 사람이
악성 안티 같지?
그거 아니야.
정리해 줄께.
드레스덴 조성진 FACT CHECK 해야 하는 부분
- 세종 프로그램 3000원
- 서울 프로그램 5000원
같은 종이 같은 프로그램인데
3000원 5000원
2000원 차이가 난 이유에 대한
해명이 필요함.
2000원 예당에서 빨대로 통행세 먹인거냐 아니냐.
그냥 서울이라서 서초 돈 많은 부자들 많아서
5000원 호구 씌운 거냐..
이거 팩트 체킹 일단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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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여기 부터 인데
사전에 싸인회 한다 or 안한다
공지를 하고 프로그램 5000원 받고 팔았느냐?
이게 핵심이야.
예를 들어
"오늘 싸인회는 하지 않습니다."
전부 안내를 하고 5000원 받고 팔았다면
청중 저항이 없는 거고
그런 문구 전혀 없이
5000원 받고 팔았다면
청중 상당수가 싸인회를 염두해 두고 5000원 주고 산 거야.
이거는
콘서트홀 불문율 같은 거야.
조성진 당타이손 유자왕 손열음 같은 경우
개인 1인 독주회를 하면 앵콜 연주가 4개 5개 막 나와.
임현정 초절기교 때는 앵콜이 10개~11개 인가 나왔어.
그런데 중간에 청중이 앵콜 1~2개 듣고
빨리 나와서 줄을 먼저 서지.
프로그램에 싸인 가장 빨리 받고
집에 빨리 오려고.
당타이손 아재 같은 경우는
연주는 형편없었지만.
끝나고 2시간 넘에 2000명 넘는 청중 싸인 전부 다 해주고
허리 아파 헉헉.. 이러면서 집에 가더라..
그거 자체는 정말 존경 스럽긴 했는데. 연주력은 엉망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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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성진 정리를 해보자.
1) 3000원 5000원 차이가 난 이유에 대한 해명
2) 3000월 5000월 받고 팔 때 "싸인회 한다 안한다" 공지를 제대로 했는지 여부
2-1 공지 했다 : 면책으로 크게 논란 거리는 아님
2-1 공지 안하고 5000원 받았다 : 청중을 기만한 행위라는 거지
이거는
기획사 조성진 소속사 전화해서 이거 물어보면
글쎄요.
변호사 통해서 얘기 하시죠.
우리는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습니다. 법대로 하시죠.
라고 100% 되돌아 답변 옴.
왜냐구?
예당아저씨가 그런거 전문적으로 따지는 사람이거든 ^^
그래서 음악인들이 아재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거고. 다들 그러는 거고.
임줌마들
조줌마들
그리고 다른 중립적인 청중 모두
도갤 임갤 조갤가서
이 글 퍼트린 다음
정확하게
FACT CHECK 부터 해라.
그래야.
그 이후의 논쟁이 발전적으로 나가는 거지.
무턱대로
싸잡아서 개인 사생활 까지 들추면서 명예훼손 하면 안되는 거지.
조성진 : 43살 클라라 슈만 초연 브람스 헨델을 앨범냈고
임윤찬 : 리스트 S.161 유부녀 다구 백작 부인과 불륜 사랑을 단테로 선동해 표팔이를 했고
나는 이게 화나있는 거고
서양 음악 역사, 작곡의 해석을 왜곡하면서 까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에
대의 명분적인 화가 나 있는 아저씨야.
임줌마 조줌마 들은
예당아저씨 뜻 잘 새기고
이제
교환권 싸인회 공지 했느냐 안 했느냐.
그거 팩트체킹 부터 해.
구라 칠 수 있으니까.
당일 콘서트홀 1층 CCTV 돌려보던가.
그정도는 예당 직원들이 보여주겠지 뭐.
그리고
개인 사생활 들추고 그러지 마라.
순수 예술하는 사람들은
일반인들하고 사생활이 좀 다르다니.
그거는 존중을 해주는게 맞지.
일반인 잣대로 모든 걸 들이대면 안되는 거지.
군대 면제 등 포함.
아무튼
예당아저씨가...
예당아저씨의 음악이야기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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