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조줌 임줌 3일 바라본 결과 특징 (예당아저씨)
음악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누가 연주를 잘하느냐 못하느냐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 내가 좋아하는 사람 편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고용한 바이럴 침투 바이럴 꿑
내 음반만 영원히 잘 팔려야 되고
내 독주회 만 영원히 잘 팔려야 되고
그래서
나도 매진 매크로 편승해서
암표도 계속 팔아 먹어야 되는데
그 카르텔이 무너질까봐
서로 상대를 지우기 위해
분탕질 이간질 하는 거
애초에
음악이 누가 잘하고 못하고
작곡가 누가 좋고
어떤 연주가 좋은지는
이 새끼들
고려 대상이 아님
대한민국 클래식 계가
왜 썩었고
망해왔는지
조줌 vs 임줌 사태로
여실히 보여줌.
조성진 갤
-> 임윤찬 언금
임윤찬 갤
-> 조성진 언금
도갤
-> 윤찬 성진 언금
때린 결과
메이져 갤로 모이면서
클래식 계 최악의 폐단이 나타남.
심각한 문제다.
쟤만 꺾으면 니가 살 것 같냐?
아래에서
콩쿨 우승권 연주자 들이 계속 치고 올라오는데?
쉴드가 언제까지 될 것 같냐?
한심한 새끼들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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