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없고 미성이냐?
2분 30초 연주가 다 따로 노는데 왜 좋은거냐? 3분 30초 마무리 드럼까지 애드립으로 예술
중2 임윤찬쿤에게 로버트플랜트의 일갈: "다들 그런 x신 같은 경험 한번쯤은 있자나요?"
55초 멘트치고 2초간 머리 만지며 멍하게 그때 회상하다가 지미 한번 쳐다보고 위트있게 한마디
(음악도 애드립으로 너무 잘했듯이 인터뷰와 행동들이 다 즉흥적으로 너무 자연스러움 황인종은 불가능)
인더모닝에 이은 인더이브닝 (두곡도 JPJ의 키보드가 메인)
[본조 드럼 솔로: 해가 떨어지고 저녁 알리는 소리]
저녁이구나~~~
하루가 저물쯤이야- 난 항상 그녀를 찾는다네
하지만 그녀는 오지 않고- 그래도 그녀를 놓치기 싫어서
난 바보처럼 굴어 보지만- 그녀는 무정하게 보이지 않네
그녀는 도저히 종 잡을 수가 없구나
오!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오!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우~예!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내가 쟁취하고 말꺼야
이대로 그녀를 놓치기 싫어- 그대의 살결이 그립다고
불운과 문제 투성이라고- 당신이란 존재를 알고부터야
어둠속에서 그대 울음소리가 들려-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마
자비심이 전부가 아니자나 자기야- 비난의 화살쯤은 감수해야해
오!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우~예~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이제부터 자기야 난 그대 사랑이 필요해
우~ 뭐든간
내가 겪는 이 모든 고통들- 너의 쾌락으로 다 날려버릴 수 있다고
이게 그대에게 바라는 전부야- 원래 밑바닥은 외롭고- 정상은 어지러운 법
하지만 그대가 중간쯤에 걸쳐있다면- 난 그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란다고
오!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우~예!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이제부터 자기야 난 그대 사랑이 필요해- 내가 쟁취하고 말꺼야
우~~~ 노래불러!
언젠간 그대의 날이 올지도 몰라- 그러니 구석에서 숨어 있지마
그런다고 변하는건 없으니깐- 만약에 우울함 속에서 춤을 춘다면
이제는 멈춰야해 멈춰야 한다고- 그대가 이 좋은 기회를 놓친다면
그것만큼 바보는 없으니깐- 그것만큼 바보는 없다니깐 [본조 필인]
오!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우~예!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우! 자기야 난 그대의 사랑이 필요해- 쟁취하고 말꺼야 쟁취하고 말꺼라고
너의 사랑을 그저 쟁취하고 싶을 뿐- 그저 쟁취하고 싶을뿐 그저 쟁취하고 싶을뿐 [본조필인]
[지미 트레몰로 암으로 따라가는 솔로] [7:25 본조 드럼 필인 한사바리 러쉬]
로버트 외침: 우~자기야 자기야 너의 사랑을 쟁취할꺼야
[지미 어둠속으로 사라지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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