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다의 가면적 피아니즘이 조성진이라고 했는데 


나에게 오류가 있었을지도 몰랐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음 


그리고 약간의 사고 후  조성진이 과학적 연주자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는데...





과연...과학의 핵심이 무엇인가. 


그것은 예외가 아닌 절대 다수에 대한 평가, 


몇몇 소수보다 다수가 움직이는 양상을 잘 설명하는것임 


예외적인건 예외로 치부하고 슬쩍 밀어놓으면 그만임. 그것이 과학이니깐 ^^


이런 관점에서 조성진보다 더 나은연주는 존재할수 없음. 


왜냐면 임윤찬을 좋아하는건 지극히 예외적인 놈들만 그렇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