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이 드러나는데는 그리 오리 시간이 걸리지 않으리니
나는 정병통피와 손을잡고 그 역겨운 자본의 메이크업을 해체할 것이다!
레브레히트인지 러브호텔인지가 동남아에서 피아니스트와 게이섹스를 하고 호평을 쓰든
현대에 음악성을 논하는것은 죽은 음악이란 자식에 대한 불알만지기일뿐!
단언컨대 1초라도 음악적 무언가를 느껴보지 못했다는 것은 확실하구나
어떠케 당신을 설득시킬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니....
노메이크업시 드러나는 음악정 곰팡이로 그것을 증명해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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