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앨범



1972 라이브 (왜 라이브 밴드인지 알 수 있는 대목)



하지만 이 곡 가장 잘한 해석은 전기를 사용한 원곡보다 어쿠스틱 연주다

bron y aur stomp(앞부분 생략) 중간 즉흥 연주로 나오고

2분 지미페이지 대자연의 기타 솔로 후 3분 bron y aur stomp로 복귀후

로버트플랜트의 애완견인 스트라이더를 부르고 끝

4분쯤에 로버트플랜트가 5년만에 부른다고

1977 라이브 (언플러그드)

춤추는 계절이 다시 찾아왔군- 그렇게 한여름밤의 꿈은 자라

꽃 한송이 사서 용기를 가지고- 나의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해

난 괜찮은데 너도 괜찮다면- 좋다면 내 마음 받아주지 않겠니?

난 너 뿐인데 너도 나 뿐이길 바래- 오늘부터 1일 하지 않을래?


그대 댁까지 바래다 줄께요- 근데 난 차 없는 뚜벅이에요

단지 외로운 숫사자 한마리죠- 단지에 올챙이가 담겨 있지

난 괜찮은데 너도 괜찮다면- 좋다면 내 마음 받아주지 않겠니?

난 너 뿐인데 너도 나 뿐이길 바래- 오늘부터 1일 하지 않을래?


토요일 밤 춤 출 준비 된 사람?


3분에 나옴

성 베드로님 천국의 문을 열으셔서 절 들여보내주시면 안되나요?

천사 가브리엘이여 날 위해서 나팔을 불어주렴 나팔을 나팔을 불어줘

나도 누군가에게 선행을 배풀었다고 나도 선행을 했다고 나도 선행을 했다고

[기타솔로]

아래에는 거리의 사람들이 보여 내 발 밑에서 걸어다니네

내가 진짜로 죽어버리다니 제발 사실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사람들은 내 말을 들을려고 하질 않네 내가 저지른 악행들은

그저 이 세상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뿐 즐길려고 했을뿐인데


[3분 리틀리차드곡 애드립]

토요일밤 방금 월급을 받았네 이 돈을 흥청망청 쓸꺼야 저축따위는 없다고

내 마음이 가는대로 즐겁게 놀꺼야 왜냐면 토요일밤이고 난 기분이 좋으니깐

락을 하면서 찢을꺼라고 흔들면서 떡칠꺼야 락을 하면서 떡칠꺼라고 밤새도록

오 나의 예수님 오 나의 예수님 오 나 나의 예수님 예 예 예수님 오 나의 예 예 예수님

[연주]


제발요 주님 이렇게 빌게요 이렇게 빌게요 제발요 주님

(you shook me 애드립) 너가 날 꼬셨자나 너가 날 꼬셨자나 계속해서

제발요 주님 이렇게 저를 죽게 내버려 두실껀가요?



무대를 진짜 찢어 놓는
덩실 베이스 + 간지 기타 + 활화산 드럼 + 섹시 보컬

역시 조성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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