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알고리즘에 떠서 이제 봤는데막귀 임빠들도 이정도 차이나는건 인정하겠지?https://youtu.be/VecYRYzs7jYhttps://www.youtube.com/watch?v=9E82wwNc7r8&t=34sSeong-Jin Cho – Etude in C major Op. 10 No. 1 (first stage)Narodowy Instytut Fryderyka Chopina/ The Fryderyk Chopin InstituteAll rights reserved 2015The Fryderyk Chopin Institute, Polish Television TVPZapraszamy do ś...www.youtube.com
이거봐라 조줌 임한테 관심 ㅈㄴ 많아
요즘 깨달은게 있는데 임빠들은 모조리 악성임빠라는거야
왜냐고?
임빠들은 하나같이 임윤찬이 조성진보다 잘친다고 생각하거든
말도안되는소리 내가 좀 부셔야겠으니..
너 조줌아님?
니가 뭔데 깨부수니 지랄이냐 임팬들 가스라이팅하던 개버릇 못버리네
나는 조성진 지지잔데. 왜냐하면 조성진이 현 국내 넘버 원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조얘기나 쓰라고
조 1번은 콩쿨에서 친거네 한곡만 죽어라 팠으니 완성도는 좋다고 보지만 지금은 어떨지 혁명 조 앵콜로 친것 봤는데 임보다 스피드 타건 다 딸리던데
벌써 나이가 30에 쇼콩 끝난지 8년인데 아직도 쇼팽아닌 쇼콩이라니까
게다가 이거칠때 나이도 21살때 아니야
썸넬부터 차이난다
썸네일이 리얼 안티팬이네 ㅋㅋ
너같은 막귀 조 지지자 인정 필요없어 정작 실연으로 들은 평론가들은 임 찬양하니까 그냥 우물안 개구리로 평생 살아
내가하고싶은. 속션한말 고맙다.
임줌들 음알못 빠들이라 들어도 몰라. 그저 극찬 운운 거리며 조직적으로 임 올려치기가 목표.
요즘 보니까 정작 음알못들은 조빠던데 제대로 됀 후기도 없고 임팬들은 여기저기 전문가 후기가 넘치는데
저 영상을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는지
실물이 떡하니 있는데 왜 임빠들은 현실을 부정하는건가?
그니까 조나 찬양하라고
무지한 임빠들을 가만히 지켜보기나 해야된다고?
그럴순없지
난 임윤찬의 드라마틱한 소리를 너무 좋아해서 더 풍부하고 장엄하게 들려서 좋다. 이제 투어 시작이니 디테일한거는 점점 더 좋아질거고 초절도 콩쿨때는 역사적이라고 까지 인정 받잖아
유럽 평론가들 극찬평론 연주마다 쏟아지고 있다 불쌍한 조빠야 ㅉㅉ
누가 뭘어떻게 하거나 말거나 임의 음악이 임의 피아노가 좋아
임빠들이 인정하겠냐 ㅋㅋ 그 동안 쇼콩 못나간게 아니라 안나간거라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정신승리 오지게 했는데 좆망해도 좋다고 빨아줘야지
병원가라
ㅇㄱㄹㅇ 에튀드 녹턴친거보니 왜 못나간지 알겠드라
녹턴에 한이 맺혔군ㅋㅋ
피아노는 손가락으로
나도 팬코인줄 알았는데 조갤 완장한테 뭐라뭐라 하면서 신경질 내더라 요즘은 임글도 감정이들어가 있고ㅋ
난 에튀드 임조꺼 둘다 좋다 다 들어
일단 전곡이나 치고오라그래 한두곡 찔끔찔끔... 전공생이냐?ㅋㅋㅋㄱ
조성진 쇼팽 에튀드 op.10 고딩때 전곡함..
ㄴ 임빠들 날조선동 하루이틀이냐 걍 대꾸해주지말어 ㅋㅋ
전곡친거 가져오면 되겠네
op.10이 에튀드 전곡이니? ㅉㅉ
조 op.10 가져와 봐 좀 들어보자 임은 op.25 중딩때 했는데
조꺼 가져와봐 들어보게
조 혁명이랑 임꺼 비교해줘 입꾹닫하게 ㅎㅎ 임 연습좀 해야겠더라
임연주 소리를 듣고 말하는거냐
조 혁명 평론 가져와바
조 혁명 레코딩 말고 실연은 힘겹게 치던데 스피드 타건 임한테 다 딸리고
근데 원래 프로들은 전곡연주 안함 키신 랑랑 유자왕이 전곡 12곡 다 친적있음? 주니어들이 콩쿨나갈때 어필하려고 많이치더라
새롭게 해석해서 발표했잖아
쇼팽의 거장 폴리니도 쳤더만 임윤찬이 쇼뛰트만 쳤냐 초절 바흐도 쳤다 근본부터 접근하나보지 앞으로 계속 연주할건데 까내리는 거 보소
키신은 op10 , op25 셀렉해서 한꺼번에 친적 많아
ㄴ키신이 12곡 다친적있냐고? ㅋㅋ 포인트되는거 몇개만 쳤지
쇼콩출신 쇼팽천재 조는 그렇게라도 해봤어?
다닐이 위그모어 데뷔 리싸 op.10 쳤어
임빠들은 그런거 몰라
조는 40대에 하겠다며?ㅋ
임 혁명 잘치더라
니 머리속에서만.
쇼팽을 저렇게 치니까 쇼콩 나갈 엄두도 못냈구나
쇼콩따위가 뭐라고 유럽 평론가들이 대극찬한다
한마리의 오리새키와 한마리의 백조를 보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