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랑짤랑 호들갑없이 엄청 강하네
지방신문에서 극찬을 했느니 다필요없고
루체른이나 베르비에 페스티벌등의 초대
☆국외☆에서 거물급 지휘자나 유명 오케와의 협연
도이치그라모폰과의 계약
주최측에서 맘에들어 재초대 재협연의 선순환
이게 차기 거물급 빌드업의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