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조성진이 걸어온 길을 생각해봐라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괜히 정명훈의 원픽이겠냐?
어렸을때부터 다 휩쓸고 쇼콩 우승한 사람하고
무명에서 반콩으로 갑자기 뜬 사람하고 출발점부터 다른데
윤디리처럼 흑화하지 않으면 다행
그동안 조성진이 걸어온 길을 생각해봐라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괜히 정명훈의 원픽이겠냐?
어렸을때부터 다 휩쓸고 쇼콩 우승한 사람하고
무명에서 반콩으로 갑자기 뜬 사람하고 출발점부터 다른데
윤디리처럼 흑화하지 않으면 다행
진짜 윤디처럼 될거같아서 불안함...
기우였으면 좋겠음 반면 조성진이 진짜 무서운 점은 항상 겸손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해서
확 떳다가 확 사라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반면 조성진처럼 슴슴한 모범생 스타일이 롱런하는 법이지
진짜 천재 이미지를 구축하려 했으면 키신처럼 콩쿨에 출전 안했어야
자작곡도 발표하지 말고 신비주의 컨셉으로 갔어야 그래야 팬들이 작곡도 잘한다고 빨아줬을텐데
사람들이 천재 아니냐 해도 임이 자신은 천재 아니라고 늘 부인했는데 무슨 천재 이미지를 만들어 정말 왜곡의 달인들이다
자기가 자기보고 천재라고 하면 나르시스티지 그냥 팬과 언론이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연주자는 거기에 암묵적인 동조를 하는거고 그리고 맛알못이냐? 자극적인거는 많이 먹지도 못하고 건강만 상한다
천재라면 작곡이 기본인데 ㅋㅋㅋ 가능성 있어 보이냐? 반면 조성진은 솔직 담백하지 그렇다고 연주가 월등한가? 키신처럼 콩쿨 안나갈려고 했는데 포기했자나
동렬이 다중이였구나 말이 길어지니 표가 확나네 ㅋㅋ
임이 자기 작곡은 아닌거 같다고 웃으며 기자회견때 얘기했거든 피아노로 안되니 어디서 도촬한거 주어와서 웅앵 저나이때 자기가 해보고 싶은거 다 하는거지 윤찬이 인생 즐겁게 살아서 너무 보기 좋다
슴슴? 이런말도 할매 뤵귀지 아님? 동렬이 수상함
질투에 눈이 멀었구만 사주보는 무당들도 림은 평생 화려하게 살거라 하더라 거물급 기업인들도 무당찾아서 점보는거는 알고있지? 화려한만큼 외로울순 있어도 망할일 없덴다 30대이후 교수로 활동해도 대박난다고 했음
굿 집 다니는 노처녀 엉덩이 매질감
ㄴ 노처녀가 아니라 찐아줌마 같은데 무당 얘기 들먹거리는거보니
댓글 왜이리 웃기노ㅋㅋㅋㅋ
조팬들 패드립 아니면 임한테 비비지도 못하제
패드립이 뭔지도 모르는 할매 ㅋㅋ
패드립치는 안티왔네 찔려서 왔나
진짜 작곡한거 들으니 인간적여서 귀엽네ㅋㅋㅋㅋ
착각이 심하네 임이 조 의식히고 살거 같냐? 조 넘는게 목표일거 같아? 꿈 깨라
벌써 한인이 절반 이상인데 오만한 생각이구나
조는 임한테 안밀리는게 목표인가봄 임은 조 생각 안하고 자기 음악 하는데
ㄴㄴ 한인이 반 이상은 조씨 얘기고 대도시는 교민들 때문에 큰무대 설수있는거지 교민들 적은데는 아직도 텅텅이더라
조넘어서 뭐하게ㅋㅋ 임은 음악적으로 하고 싶은거 할테니까 조팬들 니들끼리 ㅂㄷㅂㄷ 거리고 있으렴
사생활 관련 논란은 이미 넘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