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


그들은 


조성진이라는 숭결한 자본주의의 상품을 소화하기에는 


진정 제주흑돼지목에 사파이어 목걸이 격이라고 할수있다. 


차라리 나라는 존재가 그들에 비해 적합하지 않은가? 


오호 진심을 다해 조성진에게 편지를 쓰겠네 


패배한 전공자의 진실과 눈물을 담아 


존경을 담아 시를 써보이겠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