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점에서요?

쇼팽은 케빈첸이 더 잘하는거 같던데...(왼손의 펀치감도 느껴지면서도 양손의 날아갈듯한 가벼운 움직임,애매한 터치없는 정교함,양손의 조화로움,영롱하고 찬란한 질감표현등)
임꺼는 어딘지모르게 쫙쫙 뻗어나감이 덜하고 리듬이 밀릴까 아슬아슬하고 소리도 좀 답답하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