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나온지 몇 달 안지났고
1년 넘어 나온 이미 많이 듣고 봐서 새로울 것 없는 늦은 콩쿨실황이지만
관심도와 화제성 그 안에서 드러나는 음악적 인정에 비추어볼 때
1년차 신인피아니스트의 남은 인생 만큼이나 긴 시간속에서
널리 사랑받고 회자되는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을거로 보여

아 물론 이건 개인의견임

요즘 하늘이 예쁘더라
시선돌려 멋진 하늘 한 번 보고 편안한 저녁 보내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