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계는 주류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잡아야 해


부수적인 것들 줄세우기 해 봤자야 모든 것들이 주류를 움직이는 사람들을 잡기 위한 거에 지나지 않아

그런데 임윤찬은 이미 잡은 것으로 보여


위그모어홀 VIP들을 위한 공연 스케줄도 뜨고

뉴욕필 CEO도 계속 같이 하자고 난리고

주류 클래식 언론 리뷰? 서양인들 합쳐도 역대급이고


클계 시스템은 몇년치가 미리 정해지는 거라 당장 보이는 몇 개만 봐도 바보라도 다 알 수 있을 정도지

이 바닥은 일주일도 안돼서 다 소문난다고 기사에서 말하더라


그러니 런던 심포니 맥다웰 대표가 임윤찬은 미래 클계에 매우 중요한 음악인이 될거라고 스포할 수 있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