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gfLPsaW1tE
2010년인데
상당히 어린나이에
g20 정상회담 기념음악회같은
중요한 자리에 같이 연주
이러니 정명훈을 넘버원 지휘자로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qgfLPsaW1tE
2010년인데
상당히 어린나이에
g20 정상회담 기념음악회같은
중요한 자리에 같이 연주
이러니 정명훈을 넘버원 지휘자로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구나?

정명훈 조하고 협연좀 해줘라
조성진이 해주겠냐?
흠 ...그땐 그리 봤고 지금은 아닌듯
뭐야 임빠들이 콩쿨전 스케쥴 그렇게 후려쳤는데도 임보다 잘나갔었네 임빠들 날조 선동 구라에 또 속을뻔했어
임빠들 날조 선동 구라
밀어준거지 기대만큼 못커서 21살 쇼콩까지 간거잖아
근데 그 21살전까지 커리어가 지금 월클이라는 그 분 가뿐히 넘는게 현실이자너
기대치 못 넘었고 반클따리는 혼자서 크는 중인데 곧 조넘을듯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계속 도전하는게 멋있는거지 누구는 현실에 딱 그정도 수준에 만족하면서 도공 갔잖아 ㅎ
안주해서 바흐못쳐서 헨델냈어요 반클초짜처럼 리스트못쳐요 그러냐
ㄴ(날조 수정) 허명현 음악평론가는 “헨델은 클래식 애호가도 즐겨 선택하는 음악이 아닌데, 바로크 음반을 녹음하며 헨델을 고른 것 자체가 조성진이기에 가능한 레퍼토리”라고 봤다. 장일범 음악평론가 역시 “바로크에서 더 잘 알려진 바흐가 아닌 헨델을 골랐다는 아이디어가 빛났다”고 말했다.
바흐를 아직 녹음할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했어요. 바흐는 좀 더 지적이고 복잡하다면 헨델 건반은 조금 더 멜로딕한 면이 있죠. 바로크 음악을 많이 접하지 않았던 제겐 헨델이 조금 더 접하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하면서 '헨델도 만만치 않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흐는 아직 준비가 안됐단다 조 워딩 그대로다 ㅋㅋ
조성진이 선택한 ‘헨델’은 그가 클래식 음악계에 차지하는 무게 만큼이나 대단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성남아트센터에서 헨델 연주로 불씨를 지피고, 음반 발매까지 이어지자 난데없이 ‘헨델 열풍’이 불 조짐이다. 그의 스타성은 이미 2015년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증명됐다. 당시 발매한 음반은 국내에서만 초동(발매 후 1주일 간 판매량) 5만 장을 기록했다. 음반사는 부리나케 동일한 수량으로 음반의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 2년 전 조성진이 베르크 소나타 음반을 냈을 당시에는 때아닌 베르크 붐이 일었다. 허 평론가는 “조성진이 연주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쉽게 감흥을 느끼기 어려운 헨델을 찾아 듣고 공부하게 된다”며 “클래식 음악계에선 흔치 않는 현상들이 조성진을 통해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조가 바흐는 준비가 안되서 헨델했다는데 대체 뭐가 날조임 조 인터뷰가 부끄러워? 엉?
임도 반클 30프로밖에 못한거라며 그럼 임 반클이 누가봐도 30퍼정도의 완성도인거냐? 조가 바흐 못친다는게 자기만족을 못하는거지 클식 인터뷰를 몇개 안봤나봄
실제로 안치잖아
223.62/ 임 워딩 그대로 써줄게 ㅎㅎ 제가 음악을 많이 듣다보니 워낙 듣는귀가 높아져서 저는 쇼팽콩쿵 우승은 불가능할것 같아요.
바흐는 초딩도 치는데 조가 바흐를 못쳐서 음반 안냈겠냐? 이상이 높아서 더 연구하겟다는거지. 조는 너무 겸손해. 근데 작곡가 본질도 무시하고 재즈처럼 연주하는 임은 연구 더 하고 연주해야겠더라 그래서 원래 임팬들도 실망하고 탈갤 많이 했다며
이야 바흐도 후려치네
후려치는건 임빠가 전문이고용
임 워딩은 듣는귀가 높아져서 참가를 못할거 같다는 말이었지 우승은 불가능하겠어요가 아니고 이미 수퍼루키 괴물신인 소리를 듣던 시절인데 워낙 본인기준이 높은 학생이라 순진하고 겸손한 멘트 듣기 훈훈 하구만
조 13세때 정쌤이 직접 픽하셨음. 그리고 임줌들 강릉시향 억까하는데 정민 지휘자가 정명훈쌤 아드님. 조와 정민님 친분 있으니 연주한거지 오히려 바쁜 일정에서도 같이 연주하는 조 마음 씀씀이가 이쁘기만 한데 임줌들 뭐땜에 억까질이냐 진짜 최악의 팬덤이야
클래식말고 다른 연예인 스포츠 팬덤 다 합쳐도 이렇게 역겨운 팬덤은 없을거 같아
억까는 조빠가 먼저한듯 도공도공 이지랄하니까 강릉 끌고 온거잖아
게르기에프가 차콩 규정까지 바꿔가면서 조 초청 조 17세 차콩 3위. 임은 17세때 뭐했냐?
코로나
콩쿨 졸업못한거 팩트 아니야 세계무대 자리못잡아서 쇼콩 나온것도 팩트고 ㅋㅋㅋ
쇼콩우승자 조요즘 뭐하냐 반클따리 따라한다고 말들이 나와
임는 조 흉내도 못내더만 모짜르트, 쇼팽 어쩌냐
천재 연주자가 연주곡으로 유명한게 없네? 천재맞아?
임 인터뷰에서 기자가 쇼콩우승 기대해도 되냐니까, 자기가 음악을 많이 듣다보니 듣는귀가 높아져서 자기를 자기 수준을 안다고.... 불가능하다고 말함.
임윤찬 겸손한데 모험심도 있네 쇼팽곡으로 리싸돌고 누구하고 많이 비교되네
모험심이 없는거지 ㅋㅋ 겸손한게 아니라 주제파악을 잘하는거고
조얘기하네
응 임얘기 ㅎ
조가 콩쿨 졸업 못하게 아니라 원래부터 꿈이 쇼콩이었으니까 쇼콩 도전한거지. 쇼콩이 5년에 한번씩만 열리는 건 알지? 일부러 또 억까질 임줌들 진짜 최악의 팬덤
ㄴ118.235 이런 아이피가 임조 다 추락시키려는 이간질러입니다 말하는거 패턴 똑같아요. 속지마세요 단골멘트가 추잡 최악의팬덤 부들부들 조작날조 입니다
윗댓 정병이냐? 무슨 둘 다를 추락시켜? 망상병자냐? ㅋㅋ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법 ㅎㅎㅎㅎ
근데 천재로 취급하는게 왜
평론 좀
천재치고 연주로 알려진게 없는게 미스터리
천재란 단어에 민감한 임빠들 ㅎㅎ 천재 가스라이팅하다고 선우한테도 따잇당하니 어련하시겠어 ㅎ
에휴.. 느그 조한테 임이나 좀 따라하지말라고 해라 쇼콩 우승자가 반콩 1년차 쇼팽은 왜따라하는겨? 자기만의 소리 영 못찾겠나봄
뭘따라해 ㅎㅎ 임의 뽕필 루바토 전매특허 따라하고싶어도 못한다
조 쇼녹은 10대초반부터 음원 수십개인데 연주 다 다르다 뭘듣고 따라했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곡 치면 따라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는 임 태어나기도 전부터 친 곡인데?
최근 쇼녹 며칠 차이로도 다르게 치던데 먼 개뻘소린지
얼마전에 조 녹턴 왜이리됐냐고 임따라하냐고 화제였는데 모른체 하긴 좋음 따라할수도 있지 뭘또 발끈해가지고
화제는 정신병걸린 임빠들끼리만 화제였고 ㅋㅋ 하여간 날조는 빠지질않냐 ㅋㅋ
나도 여기서 들은 건데 뭘 임빠들이 그랬대
그게 정병임빠들끼리 옘병하는거라니깐? 임이 랑랑보고 베낀거 뽀록나니까 또 뒤집어씌우는거지 임빠들 그런게 한두번인가
임녹턴보고 욕하던 조빠들 이제와서 그렇게도 쳤대ㅋㅋ 다 느끼하게 친것만 남겨놨었나 루바토 범벅에 평소치던 쇼팽이 아니던데 조보고 쇼팽은 쇼팽처럼 치라고 해라
ㄴ그니까 말이야 ㅋㅋ